광진서-어린이대공원, 실종아동 예방 위한 ‘보호자 안심밴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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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04-23 10:37본문
미아 조기 발견 보호ㆍ지원 및 안심공원 조성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광진경찰서(서장 유재용)와 어린이대공원(서울시설공단)은 16일 오전 실종아동 예방과 미아 조기 발견ㆍ지원 및 안심공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어린이대공원을 방문하는 아동에게 보호자 연락처가 적힌 ‘보호자 안심밴드’를 나눠줘 아동 실종 시 조기 발견 및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양 기관은 많은 어린이들이 보호자 안심밴드를 활용하도록 홈페이지, SNS, 전광판 등을 통해 홍보활동을 전개하며, 특히 5월 5일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실종아동 예방을 위한 합동 순찰 및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광진경찰서는 안심공원 조성을 위해 관할 지구대 및 범죄예방전담 경찰관(CPO)ㆍ기동순찰대ㆍ자율방범대와 협업해 연중 어린이대공원 주변 안심 순찰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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