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민 부산해양경찰서장 해양경찰정비창 방문
"부산·경남해역 경비임무 공백 방지를 위한 최상의 함정 성능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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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06-18 10:05본문
[경찰기독신문 = 박영훈 기자] 부산해양경찰서장(서장 김형민)은 13일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포 소재 해양경찰정비창을 방문하여 경비함정 수리 업무 중인 경찰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정비창장(창장 안교진) 등과 함께 정비창 부두시설, 상가대 및 공장동 일대를 방문하였다고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서의 경우 경비함정 노후화(20년 이상) 비율이 증가추세에 있어 해양경찰정비창의 업무협조가 어느 때 보다 절실한 실정이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등 관계기관의 관심이 더욱 절실한 시기임에 공감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부산해양경찰서와 해양경찰정비창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경비함정 정비에 필수적인 기관 부속류의 신속환 관리전환 및 경비함정 수리진행사항의 신속한 공유 등으로 부산·경남해역에서의 경비임무 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최상의 정비 상태를 유지하여 해양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영훈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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