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서, 무인점포 범죄예방 ‘어울림’ 서비스 시행
"무인점포 등 어린이 범죄예방을 위한 경보(울림) 서비스"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04-16 09:56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대전유성경찰서(서장 송재준)는 4월9일 관내 무인점포들 대상으로 범죄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범죄예방 활동에서는 무인점포를 방문하는 아동·청소년들의 범죄 심리억제를 위한 ‘어울림’ 서비스[어린이 범죄예방을 위한 경보(울림) 서비스]를 시행하여 무인점포 내 ‘즉석녹음 안내기’를 직접 설치하면서 시각적 뿐만 아니라 청각적인 범죄예방 효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어울림’ 서비스는 올해 유성경찰서에서 시행하는 무인점포 내 범죄예방을 위한 자체 시책 중 하나이다.
아울러 CCTV 각도 조절로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무인점포 업주를 만나 최근 범죄사례를 공유하면서 자체 범죄예방에 대한 노력도 당부했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