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서, ‘아라동 4․3길’ 취약요소 합동점검 > 경찰서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경찰서

동부서, ‘아라동 4․3길’ 취약요소 합동점검
"아라파출소·생활안전협의회, 문제 해결적 공동체 치안활동 실시"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04-23 09:42

본문

a265baaa993d708944b9982279f13fe3_1713833
▲사진제공 = 제주동부경찰서 

 

 

[경찰기독신문 = 김현이 기자] 제주동부경찰서 아라파출소(소장 김소연) 에서는 420일 소속 경찰관, 생활안전협의 등과 함께 아라동 43길을 점검하였다.

 

취지는 주민이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 활성화와 치안 수요자인 주민의 눈높이 맞춘 지역사회 문제 해결적 경찰활동의 일환으로 실시하였다.

 

이날 점검에서는 갈림길에 안내판이 설치되지 않아 경로 인식이 어려운 장소와 돌담이 무너져 통행이 어려운 도로를 점검하였고, 훼손된 43길 상징띠를 재정비하는 등 관련 기관에 통보할 계획이다.

 

도 경찰청에서 추진 중인 도민과의 아름다운 동행 빅워크 앱을 통해 총 16명이 150,000보를 적립하였다. 빅워크는 도보순찰 시 걸음 수를 측정하여 걸음 수만큼 모인 포인트를 기업의 사회적 책임 비용으로 후원받아 범죄 피해자 등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생활안전협의회 회장 김용일은 이번 아라동 43점검을 통해 취약장소가 개선되어 주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역사 문화의 길이 되었으면 좋겠다앞으로 파출소와 협력치안을 통해 범죄 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 지원 및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아라파출소 소장 김소연은 관내에 아라동 둘레길, 43, 역사문화 탐방로, 사찰로 가는 길 등이 있는데 43의 달을 맞아 아라동 43을 선정하게 되었고, 지역단체와 지속적인 합동점검을 통해 취약장소 가로등 설치 등 불안요소를 제거하여 안심 둘레길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현이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ㅁ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