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경,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군부대와 교류 방문 통한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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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06-07 10:36본문
[경찰기독신문 = 박영훈 기자]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관내 군부대(육·해군)와 상황실 및 경비함정 근무자 교류 방문을 통해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부산해경은 지난 5월 말부터 이번 달 5일(수요일)에 이르기까지 3회에 걸쳐, 육군 해안경계부대와 해양경찰서를 상호 방문하여 양 기관에서 각각 운영 중인 해상감시시스템과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등 미식별 선박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부산해경은 해군부대와도 6월 초·중순부터 교류 방문을 실시 예정이며, 경비함정 승선 기회도 제공하여 해상상황의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
부산해양경찰서 관계자는 “해경과 군의 협력을 통해 해양사고 예방 및 밀입국 방지 등 해상 치안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박영훈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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