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서, 영등포역 쪽방촌 자살예방캠페인 펼쳐
"매년 3~5월 자살사망자 급증하는 고위험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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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04-22 10:35본문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서울 영등포경찰서(서장 강상문)는 지난 15일 봄철 자살 고위험시기를 대비하여 영등포보건소와 자원봉사자 등 생명존중 실천 유관기관들과 함께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자살예방캠페인은 영등포역 뒤편에 위치한 영등포역파출소부터 시작해서 보현의집 노숙자 쉼터와 쪽방촌을 따라 거리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달에 거쳐 영등포서의 모든 지구대에서 진행되는 자살예방캠페인은 부채‧일자리‧법률‧정신건강 등 각종 도움기관 정보를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영등포구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경찰관들이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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