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서 도화파출소, 뻐꾸기 문안 순찰 중 알게된 소외가정 방무햐 위문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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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12-28 08:57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전남 고흥경찰서 도화파출소에서는 12월20일 오전 연말 연시를 맞아 불우이웃 가정을 방문해 위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문한 가정은 마을담당경찰관제도 시행 중 마을 이장으로부터 어려운 형편을 알게 된 두 가정과 112 신고내용을 통해 알게 된 한 가정이다. 위문품은 도화파출소 전직원이 성금을 모아 약 1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귀현 도화파출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연말연시가 되시길 바라며 마을담당 순찰제를 통해 소외계층을 발굴해 따뜻한 온정을 나누겠다”고 밝혔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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