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서 오라지구대, ‘순안생각 프로젝’로 치안서비스 향상 제주동부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02-28 10:22본문
[경찰기독신문 = 김현이 기자] 제주동부경찰서(서장 박현규) 오라지구대에서는 2월19일부터 한 달간 지휘부와 일선, 정책부서와 현장 간에 존재할 수 있는 갈등을 해소하고 조직 내 긍정적 변화를 불어넣고자 ‘순안생각(순찰차 안에서 생각 나누기)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실시하고 있다.
순안생각 프로젝트는 평일 낮 시간대 2시간 정도 지구대장과 현장 직원들이 직접 순찰을 돌며 시시각각 변하는 주요 치안 거점지역과 지리를 파악하고 현장직원들의 고충을 듣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순안 생각 프로젝트는 현재까지 5회차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경험한 현장직원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오라지구대는 “제주시 구도심권 치안을 책임지는 지구대로서, 112신고를 최우선으로 처리하면서 관내 순찰업무, 거점 도보순찰을 병행하며 순안생각 프로젝트를 시범 실시할 예정으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 추진을 통해 주민이 만족하는 치안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현이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