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서 안보자문협의회, 추석명절 소외 이웃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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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10-06 10:17본문
[경찰기독신문 = 김현이 기자] 제주서부경찰서(서장 오임관), 안보자문협의회(회장 장성욱)에서는 추석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탈북민에게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고자 격려금(100만원)을 전달했다.
특히, 제주서부서 안보자문협의회 회원 일동은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탈북민 이씨 거주지를 방문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위문하는 자리를 가졌다.
장성욱 회장은 “탈북민의 쾌유를 기원하며 탈북민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착지원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임관 서장은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안보자문협의회 회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면서 “우리 경찰도 탈북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탈북민들의 신변보호와 함께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현이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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