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서, ‘아이러브미’ 내가 만드는 학교폭력예방문구 공모전 시상식 개최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09-25 07:40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혜인 기자] 경남 진주경찰서(서장 진훈현)는 진주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20일 ‘아이 러브 미’ 내가 만든 학교 폭력예방문구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9월 11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된 학교폭력예방문구 공모전에는 총166건(초등:103건, 중·고등:63건)이 접수되었으며, 여성청소년과장을 중심으로 구성된 심사위를 통해 최우수 1건, 우수 3건, 장려 3건을 선정했다.
공모전 선정문구는 ‘나의 생각과 친구의 생각을 동일시 하지 마세요!’외 6건으로수상자에게 경찰서장 표창과 부상품을 수여하였다.
또한 평소 아동·청소년 안전 및 학교폭력예방 활동에 기여 하신 교사에게도 감사장이 수여됐다. 학교전담경찰관(SPO)은 선정된 문구는 학교폭력 예방자료 및 학교내 학교폭력예방계단띠에 활용 예정이다.
진주 경찰서장은 “학교폭력 예방문구 공모전은 학생에 의해 공모전이 개최되고, 학생들의 빛나는 아이디어와 뜨거운 열정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다양한 양방향 소통창구를 마련하여 적극 범죄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우수상에는 ‘나의 생각과 친구의 생각을 동일시하지 마세요! ▲우수상에는 ‘장난이 계속되면 폭력이 된다.’, ‘힘든 일이 있으면 나에게 말해줘!항상 힘이 되어줄게’, ‘내가 건넨 따뜻한 한마디에 친구의 인생이 바뀐다’ ▲장려상에는 ‘폭력은 평생 함께하는 범죄성적표’, ‘당신이 내려하는 그 작은 용기, 누군가에겐 큰 희망이 됩니다’, ‘장난으로 툭, 친구에겐 큰 상처’가 선정되었다
이혜인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