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 제6회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 시행
"수상에서 조난된 사람을 구조하기 위한 전문적 능력 보유자 선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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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10-10 10:25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혜인 기자] 경북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이번 달 22일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수영장에서 2023년도 6회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을 시행한다.
제6회 수상구조사 자격시험은 이번 달 3일부터 17일까지 수상구조사 종합정보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해양경찰청이 지정한 교육기관에서 64시간(이론 16시간, 실기 48시간)의 사전 교육을 이수한 사람이라면 성별과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시험은 최대 32명까지 응시 가능하고 ▲영법▲수영구조▲장비구조▲종합구조 등 7개 과목으로 치러지며 60점 이상을 득점한 사람 중 각 과목 만점의 40퍼센트 이상을 득점한 자를 합격자로 한다.
시험 합격자 발표는 응시일로부터 5일 이내에 확인할 수 있으며 자격증 발급 등 수상구조사 자격시험과 관련된 상세한 정보는 수상안전종합정보 홈페이지(http://imsm.kcg.go.kr/CLM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상구조사 자격을 취득하게 되면 해수욕장, 워터파크, 수상레저사업장 등에서 인명구조와 이용객 안전관리 요원으로 근무할 수 있다.
이혜인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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