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서, ‘흉기난동범죄’ 대응 선제적 특별치안활동 전개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외국인도 발 벗고 나섰다"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08-21 09:26본문
[경찰기독신문 = 강이수 기자] 충북 진천경찰서(서장 홍석원)는 최근 다중밀집장소 흉기난동 범죄대응 특별치안활동으로 지난 17일외국인자율방범대 등 민간협력단체와 함께 합동 순찰을 전개하였다.
이날 특별치안활동은 최근 신림동과 서현역 등에서 잇따라 발생한 강력범죄 및 도내 외국인 범죄 지속 발생에 따른 불안감을 해소하고 범죄 분위기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야간합동 순찰은 다중밀집장소에서 가시적인 안전순찰과 함께 흉기 소지 의심자와 이상 행동자에 대한 선별적 검문검색을 통해 강력범죄를 사전예방하고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을 위해 추후에도 지속해서 합동 순찰과 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홍석원 진천경찰서장은 “군민 불안이 해소될 때까지 다중밀집지역 등에 대한 거점 및 도보 순찰로 범죄 분위기를 사전에 차단하여 안전한 진천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이수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