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서, 民官불법촬영 예방 합동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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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5-06-10 09:34본문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양천경찰서는 지난 5일 불법촬영 예방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민·관·경 합동으로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양경찰서에 따르면 양천경찰서는 양천구처아 화장실시민연대, 양천경찰서 청소년문화박전위원회·청소년육성회와 협력해 합동점검단을 구성, 양천구 소재 테프라자 내 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불법촬영 예방 개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1달간 침입 후 불법촤령 건구사 급증해 지난해 전체 발생 건수의 절반을 넘어졌고 특히 9건 중 7건이 청소년에 의해 학원 가에서 발생하는 등 특별 대책 요구에 따른 것이다.
그 대응으로 △화장실 칸막이 하단 스크린 설치 △화장실 출입구 경고 문 설치 △불법촬영 간이 탐지키트 배부 등 인식개선뿐만 아니라 적극적 인 갤 차단과 피해 예방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안찬수 양천경찰서장은 "화장실 칸막이 하단 스크린 설치 사업은 서울특 몇시 시책에 제안하여 예산 확보 등 추후 계속 사업을 추진 중이며 구정 과 다양한 협력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양천경찰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불법촬영 예방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한 다중시설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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