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서, 교통사고 예방 위한 현장감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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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06-28 10:15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혜인 기자] 창녕경찰서(서장 이준호)는 창녕·함안·합천·의령경찰서 등 4개 경찰서 교통부서 과·계장·실무자들이 참석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권역별 현장감담회를 가졌다.
지난 22일 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서는 5~6월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 31명 중 14명이 농촌 지역에서 발생하여, 각 경찰서에서 시행하고 있는 교통안전 대책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 및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방안·개선방안에 대해 의논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창녕경찰서 교통관리계에서는 “현재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군민보살핌순찰’을 시행하고 있다”면서 “군민보살핌순찰은 매주 화, 금요일 교통순찰차 등 경찰차 4대를 활용하여 창녕군 구석구석을 순찰하며 군민들의 교통안전을 보살피는 개념”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군민보살핌순찰과 더불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단속·교육·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준호 서장은 “군민보살핌을 통해 창녕군 전체를 예방순찰을 통해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여 군민들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창녕을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이혜인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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