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서, 한울생약·다커브라운과 아동학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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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10-18 09:26본문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경기 파주경찰서는 지난 13일 물티슈 생산 및 판매 업체인 한울생약·다커브라운과 아동 학대 및 실종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최근 아동 학대 및 실종 등 아동 대상 범죄가 증가함에 따른 대국민 관심 유도와 지역사회의 일원인 각 기관이 적극 협력해야 한다는 공감 속에 마련됐다.
협약의 주된 내용은 미취학 아동 부모가 주로 이용하는 물티슈 전문 업체인 한울생약·다커브라운과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물티슈에 지문을 사전에 등록 할 수 있는 안전 드림 앱 홍보 스티커 및 안내 리플렛을 부착해 전국적으로 안전 드림 앱 홍보를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김영진 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전 지문 등록 시스템인 안전 드립 앱을 전국적으로 노출시킴으로써 우리 아이들의 실종을 미연에 방지하는데 큰 걸음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앞으로도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한 홍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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