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서, 인권위원회 정례회의 개최…신규 위원장위원 위촉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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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04-14 10:02본문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구리경찰서는 지난 12일 경찰서 내 어울림홀에서 목현태 서장을 비롯한 경찰 부서장들과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권위원회에서는 2022년 구리경찰의 활동 전반에 대해 돌아보고, 민주적 통제를 구현하고 경찰행정 인권의 지향성을 높이기 위해 2023년 신규 위원장 및 위원 등 3명에 대해 위촉식을 가졌다.
2018년 4월 출범한 구리경찰서 인권위원회는 △경찰관서 내 현장 중심 인권진단 △경찰의 인권시책・관행의 개선 △국가인권위 접수된 진정사건에 대해 국민의 시각에서 의견 제시 등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다.
2022년 구리경찰서 인권위원회는 △인권·청렴 홍보물품 1,200개 제작 후 전 직원 배부 △민원실 내 다국어 표기 책자 구비 △교통조사계 조사실 불투명 스티커 부착 등 구리경찰서를 방문하는 지역주민의 인권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
회의에서 목현태 구리경찰서장은 “경찰 활동 전반에서 인권을 최우선으로 인식하고 있는 만큼 인권위원님들께서 인권의 가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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