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서-무안군, 해맞이 행사 안전관리 개선 대책 회의 개최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01-09 09:37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무안경찰서(서장 박삼현)는 지난 5일 무안군청과 해넘이·해맞이 행사 안전관리 개선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1일 해제 도리포 해맞이 행사에 경찰 경력 51명을 현장 관리에 투입하여 사고 없이 안정적으로 해맞이 행사를 마무리했다.
하지만, 행사 중 안전관리·주차장소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을 발견하여 무안군청과 함께 개선 대책회의를 실시했다.
무안경찰서는 “유관기관 협업체계 구축, 2023년에 사고 없는 안전한 지역축제 개최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