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동부서-김해 국토관리사무소, 도로교통안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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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01-20 09:27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혜인 기자] 마산동부경찰서(서장 윤상식)는 18일 김해 국토관리사무소(前 진영 국토관리사무소)와 도로교통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마산동부서 관내에 있는 함안 예곡에서 내서읍 쌀재터널에 이르는 국도5호선은 김해 국토관리사무소에서 관리하고 있다. 쌀재터널이나 해당 도로의 교통안전 취약구간에 대한 사고예방을 위해 원활한 대응에 대한 필요성이 있어 양 기관이 협력하는 것이다.
특히 최근 한파로 인한 노면결빙을 원인으로 한 다중 추돌사고 등이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비가 더욱 절실하여 안전 취약구간에 대한 정보 공유 및 상호 협력을 통한 도로교통안전 증대를 위해 협약을 실시한다.
마산동부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관 간 정보 공유 등으로 도로 안전시설물 설치 및 보수나, 교통사고 예방과 관련된 업무진행이 원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교통안전 취약 구간에 대한 대비 역시 한층 더 강화되어 교통사고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혜인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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