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서, 경찰 관사 신축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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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12-29 09:31본문
[경찰기독신문 = 강이수 기자] 단양경찰서(서장 김경태)는 28일 직원들 편익 시설인 경찰 관사를 단양읍에 신축하여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남필봉 경우회장, 박영렬 경찰발전위원회 회장을 비롯한 경찰협력 단체장 등 25여 명이 참석했다.
기존 관사는 1985년도에 무궁화 맨션으로 지어져 시설 노후로 인하여 재건축 하였고, 규모는 부지 318.1㎡(96평), 연면적 587㎡(178평)으로 13억5천여만 원을 들여 지난 3월 공사를 시작 지상 4층 12세대 규모로 건립됐다.
이번 관사 신축으로 전·월세를 구하기 어려운 단양지역에서 관사 이용 직원들이 마음 편히 기거 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 한층 직무 만족도 향상과 주민을 위한 업무에 매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반기는 직원들의 분위기다.
김경태 서장은 “관사 신축에 열정을 다하신 관련 부서 및 시공사, 협력 단체장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관사 명칭이 좋은 아침으로 더 한층 지역 주민들에게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한 단양 다시 찾고픈 관광 단양이 될 수 있도록 치안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이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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