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경서, 부처님 오신날 특별방범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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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05-24 09:07본문
유성구 관내 30개 사찰 범죄취약요인 진단 및 가시적 순찰활동 등 범죄예방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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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지구대 지역경찰관이 관내 사찰 방문, 불전함 상태 등 확인하고 있다(사진제공 = 대전경찰청)
[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대전 유성경찰서(서장 이원준)은 오는 5월 27일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유성구 관내 30개 사찰 등에 대하여 특별방범활동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이번 특별방범활동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이후 사찰을 찾는 방문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어 5월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실시된다.
이 기간 중 사찰 주변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시설 내 CCTV 등 방범시설의 취약요인 확인과 주기적 순찰도 병행하고, 불전함 피해예방을 위하여 형사활동을 강화하고, 사찰 주변 교통체증 대비 교통기능 또한 근무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유성경찰서는 “사찰과 주변지역에 사찰별 치안수요 및 여건에 맞게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하겠다고 밝히고, 평온한 부처님 오신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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