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음저협, 강서경찰서와 특별 자율 방범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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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04-24 10:29본문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한음저협)가 지난 20일 서울 강서경찰서 및 자율방범대와 특별 합동순찰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 현장에는 한음저협 추가열 회장과 서울 강서경찰서 김원태 서장을 비롯하여 한음저협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강서경찰서 일대 인적이 드문 상가와 주택가를 중심으로 약 2km를 1시간여 동안 순찰했다고 전했다.
한음저협 추가열 회장은 기업의 중요한 역할은 사회적 책임 이행임을 강조하며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콘서트 개최, 친환경 경영 실천을 위한 “고고챌린지” 참여 등 다방면에 걸친 노력을 지속해왔다.
한음저협의 노력은 올해도 지속되어 북한산 산책로 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튀르키예 음악저작권단체에 지진 피해 성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넘어 이웃사랑 실천의 범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추가열 회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경찰관분들 덕분에 우리 모두가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며 “강서경찰서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협회도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앞으로도 강서경찰서와 협력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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