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경찰서-(사)청소년육성회(, 공동 자전거 절도 예방 결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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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5-06-10 09:25본문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서울양천경찰서(서장 안찬수)는 5 월29일 양천구 청소년의 범죄율이 높은 자전거 절도 예방을 위해 (사)청소년육성회와 공동으로 청소년 자전거 절도 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ㅣ
이날 행사에는 양천경차서 안찬수 서장, (사)청소년육성회 김창룡 총재, (사)청소년육성회 양천지구회 조남준 회장 그리고 지역 학부모, 교육 관계자들이 150여명 참석해 가전거 절도 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 방지를 위한 표어 제창 등 결의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양천구는 아파트단지 및 학원가가 밀집돼 있어 자전거 타기 좋은 인프라 형성으로 자전거가 주민들과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나. 자전거 집도 발생이 높고 발생건수의 80%가 자전기 잠금장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예방 활동의 필요성이 더욱 중요시 되고 있다.
이에 양천경찰서장은 "자전거 정도는 잠깐의 방식으로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다"며 "잠금장치 사용 등 생활 속 실천이 범죄 예방의 첫걸음"이라고 당부했다.
이울러 "이번 행사를 통해 스스로 자전거를 소중히 관리하고 실천에 나 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룡 (사)청소년육성회 총재도 “우리 청소년들이 범죄 피해자가 되는 것을 막는 일은 어른들의 책임이자 함께 지켜야 할 공동의 약속”이라면서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범죄 예방에 나서는 것은 지역사회의 큰 사잔”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청소년육성회는 경찰과 함께 지속적으로 안전한 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앙천경찰서와 (사)청소년육성회는 이번 결의 대회를 시작으로, 청소년 대상 자전거 절도 예방 활동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생활 속 치안 강화’를 지속 주진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양천경찰서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자전거 길도 집중 지도·단속 기간을 운영하며 학교 방문 홍보 자전거 안전운행 지도 및 합동순찰 유관단체(청소년육성회, 지방과 취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한 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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