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부서, 벚꽃 상춘객 대비 교통·안전관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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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04-07 09:07본문
동구청과 협업하여 주말간 대청호 벚꽃길 교통·안전관리 실시

▲사진제공 = 대전경찰청
[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동부경찰서(서장 안찬수)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대청호 벚꽃길 상춘객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동구청과 협업하여 교통·안전대책을 수립, 운영하였다.
대청호 벚꽃축제는 4월7일부터 9일까지 3일간로 예정되어 있지만, 예상보다 이른 벚꽃의 개화로 주말에 인파가 붐빌 것으로 예상하고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교통·안전대책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실시한 것이다.
세천삼거리 교차로, 신상교차로, 벚꽃한터 주차장 입구 등 주요 혼잡 구간에 교통경찰과 동구청 직원을 사전 배치하였으며 수신호로 차량 흐름을 원활하게 유도하였다.
동부경찰서는 “동구청과 협업하여 무사히 주말 교통·안전관리를 마칠수 있었다. 본 축제인 이번주 주말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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