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이로동, 민·관·경 청소년 범죄 예방 강화 합동 점검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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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5-04-08 10:12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목포시 이로동은 지난 3월 28일, 청소년 범죄 예방과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해 민·관·경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들이 빈집을 범죄 장소로 악용하는 것을 방지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점검에는 이로동 행정복지센터, 이로파출소, 이로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합동 점검단은 청소년들의 음주·흡연 등 비행 행위와 노숙자 거주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박경훈 이로동장은 “이번 점검은 민·관·경이 협력해 진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로파출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점검을 계기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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