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서, 외국인 출입업소 마약류 불법유통 예방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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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12-16 09:31본문
[경찰기독신문 = 강이수 기자] 당진경찰서가 외국인 출입업소 마약류 불법유통 예방을 위해 당진시보건소와 합동으로 예방 활동 홍보에 나섰다.
당진경찰서 3개 부서와 당진시보건소 1개 팀 및 민간인 통역요원이 참여해 당진 관내 외국인 출입 노래클럽, 다방 등 유흥업소를 대상으로 마약류 불법유통 예방 활동 및 업소 내 안전 위해 요소를 점검했다.
이날 홍보 활동에는 업소 관계자들을 상대로 외국인 마약류 투약, 판매 및 불법유통에 대해 관심과 주의를 당부하였으며 마약류 근절을 위한 홍보 전단지 배포했다.
조대현 서장은 “외국인 마약 투약과 불법유통의 근절을 위하여 관내 외국인 출입 유흥업소를 대상으로 경찰과 당진시보건소의 지속적인 관심과 홍보 활동을 통하여 마약 청정 당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이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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