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서장, 보이스피싱 예방 및 검거 유공시민 감사장 수여 > 경찰서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경찰서

대전 둔산서장, 보이스피싱 예방 및 검거 유공시민 감사장 수여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11-09 11:57

본문

경찰관과 협동하여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에 기여 등

 

9bc045d228abfb9a64d2b964b055e14c_1667962
▲사진제공 = 대전경찰청 

 

 

[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대전둔산경찰서(서장 안태정)118일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에 기여한 A 씨와 피해를 예방한 대전축산농협 B 과장에게 신고보상금과 감사장을 수여했다.

 

둔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도사로 일을 하는 A 씨는 교회 신도가 대출 관련 상담하는 것을 듣고 보이스피싱을 의심하였고 함께 경찰서를 찾아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한 사실을 확인ㆍ신고 하였다. 이후 피해자를 설득해 계속 속고 있는 것처럼 속여 다음날 A 씨의 전화기로 경찰관과 소통하며 현금을 건네받기 위해 현장에 찾아온 보이스피싱 수거책을 검거하여 추가 피해를 예방하였다.

 

농협 ○○B 과장은 출입문에서 1시간 이상 서성이는것에 수상함을 느끼고 다가가니 수사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인과의 통화가 의심되는 내용을 듣고 농협 내부로 안내한 후 현금 인출 하려던 상황을 차단한 뒤 112로 신고하여 피해자의 소중한 재산 피해를 예방하였다.

 

경찰에서 확인한 결과, 검거된 수거책은 전국적으로 1억 원 상당의 피해금을 편취, 보이스피싱 조직에 무통장 송금의 방식으로 전달한 것으로 A 전도사의 적극적인 신고가 아니었다면 전국에 수억의 피해가 추가로 발생할 위험이 있었다. B 과장은 서울지검 첨단금융수사부를 사칭한 범인에게 현금 천만원을 인출해 전달하려던 상황을 예방한 것으로 B 과장의 적극적 조치가 아니었다면 피해자에게 큰 재산 피해가 발생할 뻔 하였다.

 

경찰은 금융기관과 시민의 도움으로 범인을 검거ㆍ범죄를 예방하게 되었다며 감사장을 전달하고, “시민들의 안전과 피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전화금융사기 근절을 위해 노력하겠으니 적극적인 신고로 보답해 달라며 범죄예방 의지를 다짐하고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