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경찰서장, 한화대전공장 대테러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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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4-14 08:53본문
국가중요시설 현장점검 및 유관기관 협조체제 구축
[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대전유성경찰서장(서장 김근만)은 12일 국가중요시설 한화대전공장을 방문하여 방호시설 등에 대한 대테러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러·우 전쟁으로 인한 테러위협과 6월 지방선거를 대비하여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선제적 테러 예방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방재실 CCTV 및 방호안전 장비, 비상연락체계 등 점검하고 유사시 국가중요시설과 경찰서 간의 긴밀한 협업체계가 가동될 수 있도록 테러에 대한 대응태세 확립에 중점을 뒀다.
유성경찰은 “관내 국가중요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이 다수 위치해 있는 만큼 시설점검을 강화함과 동시에 빈틈없는 테러대응 태세를 구축하여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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