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부서, 함께 경찰의 꿈을 이룬 쌍둥이 경찰관 > 경찰서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경찰서

대구 서부서, 함께 경찰의 꿈을 이룬 쌍둥이 경찰관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10-20 09:57

본문

대구 이란성 쌍둥이 경찰관

 

[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대구서부경찰서(서장 김영환)에서는 경찰의 날을 맞이하여 이색이력의 소속 경찰관들이 화제로 떠올랐다. 경찰서를 술렁이게 만든 그 주인공은 303기 김민수 순경과 309기 김지영 순경이다.

 

서부서 내당4동 파출소 김민수 순경과 중부서 동덕지구대 김지영 순경은 95635분 차이로 태어났다.

 

쌍둥이는 유치원과 초등학교까지 같이 다니고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각자 다른 곳을 나왔다. 김민수 순경은 어릴 적부터 경찰의 꿈을 지니고 있었지만, 김지영 순경은 성인이 된 이후 늦게 경찰이라는 꿈을 품게 되었다.

 

김민수 순경과 김지영 순경은 비슷한 시기 경찰 공부를 시작하여 부단한 노력 끝에 수험 생활을 거쳐 303, 309기로 경찰에 입직하였다.

 

현재 김민수 순경은 서부서 내당4동 파출소, 김지영 순경은 중부서 동덕지구대에서 지역 범죄 예방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근무 중이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