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서, 직원 문화작품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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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3-22 09:40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혜인 기자] 밀양경찰서(서장 탁차돌)는 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70여점의 문화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회는 직원들의 문화소통을 통해 공감하고 소통하는 조직문화 초석마련 및 시민들에게 따뜻한 경찰상 구현을 위한 22년 밀양경찰서 문화경찰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웜(Warm) 트리 문화작품 전시회’라는 명칭 하에 개최되었다.
이번 전시회는 ‘나무’ 배경의 전경을 이용 앙상한 나뭇가지를 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문화작품으로 채워나감으로써 따뜻한 문화소통을 열매를 맺게 된다는 의미를 상징하고 있다.
탁차돌 서장은 “지역 치안유지를 위해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직원들에게 잠시나마 문화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면서 “직접 제작한 70여점의 작품들과 함께 더욱 활기찬 모습으로 업무에 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와 동시에, 방문하는 시민들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경찰서 분위기 제고와 치안고객만족도의 향상에 있어서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면서 “직원들과 시민들을 위한 ‘문화 나눔의 장’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혜인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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