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서, 노인 교통사고 예방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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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3-24 08:59본문
‘보행자가 안전한 교통문화’ 함께 만들어요
▲사진제공 = 송파경찰서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서울송파경찰서(서장 경무관 이종원)는 23일 ‘송파구 시니어 복합문화센터(☎02-424-1255)’에서 활동 중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통약자(어르신)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교육 및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홍보활동은 송파구 시니어 복합문화센터를 방문하여 반사지가 부착된 지팡이를 전달했다. 그리고 보행안전수칙(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 무단횡단의 위험성 등)을 설명한 전단지와 포스터를 배부하며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서울송파경찰서는 “교통안전교육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며, 어르신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인복지시설들과 협업하여 교육·홍보활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면서 “더불어 보행자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구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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