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서, 학교폭력 예방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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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5-03-17 09:45본문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서울 관악경찰서(서장 총경 최인규)는 2025년 3월 6일 ‘2025년 신학기 학교폭력예방활동’을 위해 관악중학교 하굣길에 청소년 맞춤형 캠페인을 전개했다.
최근 5년간의 학교폭력은 새학년이 시작하는 3월에 증가추세이고 도박, 마약, 딥페이크 성범죄 등 다변화하는 청소년 범죄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위한 것으로 2025년 개학하는 첫주에 실시하는 첫 번째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은 지역사회의 협력을 통해서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관악구청 아동청년과, 청소년육성회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악중학교 280여명을 대상으로 하교 시간에 맞추어 학교 정문에서 학교폭력 예방 홍보물 배포 등을 통해 학교폭력의 필요성과 예방 및 신고 방법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청소년기는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발달이 급격하게 이루어지는 시기로 이 시기에 학교폭력 등 청소년 범죄에 연루 될 경우, 개인의 인생에 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최인규 관악경찰서장은 “이번 캠페인이 청소년들이 학교폭력 등 청소년 범죄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행동을 선택하도록 돕는 중요한 계기가 되어 학생들이 안전하게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올해 6월 개소하는 청소년경찰학교는 서울 서남권에서는 최초이며, 단순 전달식 학교폭력 예방교육에서 다양한 체험 중심의 교육프로그램으로 학교폭력 예방과 재발방지에 기여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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