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서, 어린이날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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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5-05-14 09:43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대전 대덕경찰서(서장 이상근)는 대전자치경찰위원회와 협업하여 5월 5일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대덕구 석봉동소재 석봉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린 어린이날 대축제 행사장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홍보 및 실종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지문등록 등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경찰은 행사장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최근 급증하는 딥페이크 불법촬영물 범죄예방 홍보활동과 청소년 사이버도박 근절을 위한 자진신고기간(3. 4. ~ 10. 31.) 안내 등 범죄예방 리플릿을 배포하였고, 실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아동 등을 대상으로 사전지문 및 사진 등록 서비스 사전지문등록제도 : 18세 미만 아동, 치매환자 등을 대상으로 지문, 사진과 보호자의 인적사항 등을 경찰청 프로파일링 시스템에 등록하여 신속히 대상자를 발견하기 위한 제도를 실시하였다.
대덕경찰서(서장 이상근)는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협업하여 청소년 사이버도박, 딥페이크 성범죄 예방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청소년들이 건전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선도 ·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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