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계양서, 비대면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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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2-18 09:32본문
교통안전교육의 공백 최소화해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

▲사진제공 = 인천계양경찰서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인천계양경찰서는 지난 16일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의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구립 계양어린이집과 협업, 화상회의 프로그램(Zoom)을 활용하여 6개 반 어린이 50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교육은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아 감염의 위험 없이 많은 수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내용을 전달할 수 있다.
또한 교육생과의 소통이 가능하여 대면 교육과 같은 수준의 교육 효과를 제고할 수 있다.
이번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은 ‘로보카 폴리’ 영상 등 시각자료를 적절히 활용하여 자동차의 사각지대 피하기, 올바른 자전거 타기 등을 교육했다. 특히 2-way 상호 소통을 통한 어린이들의 참여를 유도, 집중도를 향상시켜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
계양경찰서(서장 조은수)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어린이 대상의 지속적인 교통안전교육이 필요하다”면서 “계양구 내 초등학교, 어린이집 등과 협업,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통해 교통안전교육의 공백이 없도록 하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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