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주서, 산업단지내 교통환경 개선 ‘적극행정’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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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8-30 09:38본문
강천 산업단지내 7개소 방문, 교통안전시설 개선여부 협의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여주경찰서는 최근 강천산업단지 내 7개 업체를 대상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물류 이동을 위한 산업단지 내 교통환경 개선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여주경찰서와 여주시는 유관기관 합동 현장 점검반을 편성, 강천면 간매리 일원에 위치한 강천산업단지에서 입주기업 7개 제조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직접 교통 불편이나 개선 등 의견을 청취 시간을 가졌다.
현장 의견 청취를 통해 드러난 의견으로는 겨울철 단지 내 도로 제설작업, 노면표시 재도색, 단지 진입로 야간운전자 시야확보를 위한 가로등 설치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에 여주경찰서는 여주시 등 관계기관에 협의내용 통보, 맞춤형 교통환경개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정훈 서장은 “여주 강천산업단지는 대부분 제조업 분야로서 물류 이동이 많은 시설은 아니지만 여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교통환경 개선을 통해 교통의 소통과 안전, 더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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