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서, 서민 경제 침해 악성사기·마약범죄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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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8-24 08:48본문
[경찰기독신문 = 강이수 기자] 음성경찰서(서장 이규하)가 서민경제를 침해하는 전세 사기 등 악성사기와 마약범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음성서는 23일 오전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악성사기 및 마약범죄 집중단속 대책회의를 열어 지능, 사이버, 경제팀 등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악성·전세사기 등 근절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한 전담수사팀을 편성했다.
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음성군지부와 간담회를 추진, 주요 전세사기 수법 공유, 공동대응을 위한 핫라인 구축, 전화금융사기 예방 홍보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7대 악성사기 유형은 △전기통신 금융사기 △사이버사기 △가상자산 유사수신 사기 △전세사기 △보험사기 △투자사기 △다액사기 등이다.
이규하 서장은 “사기범죄는 경제성장 저해와 개인의 삶을 파괴하는 등 광범위한 피해를 유발하는 중대 범죄”라며 “7대 악성사기와 마약범죄 척결에 총력을 기울여 피해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이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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