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서, 유관 기관들과 다중이용시설 합동안전진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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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7-26 10:41본문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서초경찰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21일 고속버스터미널, 백화점, 지하상가 등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서초구청, 서초소방서 등과 함께 안전진단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진단에서는 전기수요가 몰리는 성수기에 화재예방 등에 대한 사전 안전 대비 및 불법촬영 등 성범죄가 발생치 않토록 화장실 점검을 실시했다.
아울러 점포가 밀집되어 있는 지하상가에 대해서도 예방을 위해 관내 지구대에서 순찰을 강화했고 또한 서초경찰서에서는 자체 제작한 ‘범죄예방 양심거울’을 부착했다.
서초서는 “관내 치안과 안전을 위해 관련 기관들과 적극적으로 협조해 안전한 서초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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