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둔산경찰서장, 보이스피싱 예방 시민 감사장 수여 > 경찰서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경찰서

대전둔산경찰서장, 보이스피싱 예방 시민 감사장 수여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11-05 09:20

본문

악성어플 휴대폰 화면까지 꼼꼼히 확인 및 의심 신고로 범죄 예방

 

2a0d8b38827e5562e06155e7444b387a_1636071
▲사진제공 = 대전경찰청 

 

 

[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대전둔산경찰서(서장 맹병렬)114일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신한은행 ○○지점 A 직원에게 신고보상금과 감사장을 수여했다.

 

신한은행 A 직원은 타 은행에서 직전에 입금된 1,000만 원을 현금으로 인출하려는 남성에게 다액 인출 시 경찰과의 협조 요청에 대한 내용 설명하며 사용처 등 꼼꼼하게 확인하는 과정에서 악성 어플이 설치된 것을 눈치채고 112 신고 후 시간을 지연시켜 피해자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는데 기여했다.

 

경찰 확인 결과, ○○지점을 방문한 남성은 보이스피싱 범에게 속아 악성 앱을 ○○뱅킹 어플로 착각하여 설치하고 대출을 받기 위해 현금 1,000만 원을 보이스피싱 조직원에게 전달하려던 것으로 A 직원의 꼼꼼한 확인과 적극적인 조치가 없었다면 시민의 재산에 큰 피해를 입을 뻔하였다.

 

맹병렬 경찰서장은 감사장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보이스피싱 범죄에서 피해금의 현금화 차단이 가장 중요하며 금융거래에 관심을 가지고 범죄 의심과 신고를 통해 피해를 예방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며 금융기관의 역할을 강조하는 한편 작은 의심도 신고하면 경찰관이 출동하여 범죄를 꼭 예방하겠다고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