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동부서-창신대학, 공동체치안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6-16 12:45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혜인 기자] 마산동부경찰서(서장 오동욱)와 창신대학교(총장 이원근)는 15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창신대학교는 교내․외 범죄예방활동을 위해 교내는 학생이 중심이 되어 순찰활동을 하고, 교외 주변 기숙사․원룸․유흥가 등은 경찰과 합동순찰을 통한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해 적극 협력하고, 경찰서에서는 범죄예방 교육 및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 등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하였다.
창신대학교 이원근 총장은 “경찰에 대한 역할이 증대 되어 한편으론 부담이 될 수 있으나, 이렇게 될수록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기”라면서 “마산동부경찰서와의 범죄예방활동을 위한 협업으로 경찰과 합동순찰 등을 통해 교내 및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오동욱 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창신대학과 재학생들이 참여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범죄를 예방하는데 기여 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등 맞춤형 범죄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혜인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