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서, 장애인시설 성폭력·학대 합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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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6-20 09:48본문
[경찰기독신문 = 강이수 기자] 부여경찰서(서장 심헌규)는 사회적약자 대상 성폭력·학대 피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피해자 보호·지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밀알의집’ 중증장애인시설에 대해 지자체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부여경찰서 여성청소년계는 장애인시설에서 성폭력 및 학대 등 범죄피해 확인 및 첩보 수집 시 신속히 수사에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신속한 수사를 위한 장애인⸱시설장⸱종사자 대상으로 ▲피해인지 ▲신고방법 ▲피해자 보호⸱지원제도 등에 대한 지역사회 협업을 통해 강화하기로 했다.
심헌규 경찰서장은 “사회적약자인 장애인들의 성폭력·학대 등 범죄피해 사각지대를 없애고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적극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이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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