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경희망선교교회, 쪽방촌과 독거어르신초청 밥사랑수요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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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1-31 11:01본문
[경찰기독신문 = 정인수 기자] (사)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 신생명나무교회)의 엘드림노인대학(학장 최에스더 신한대교수)은 1월29일 일본 동경에서 노숙자를 섬기는 동경희망선교교회 정진숙 목사를 초청하여 밥사랑 나눔 수요예배를 은혜롭게 드렸다.
이날 말씀을 전한 정진숙 목사는 “일본 노숙자 중 자살시도자 알콜 중독자, 전과자 등 인생을 포기 했다 복음을 받아 들여 하나님을 만난 수 많은 치유와 회복의 역사를 간증사례로 소개하며 오직 주님 만나면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장헌일 목사는 “일본의 많은 노숙형제들이 말씀으로 변화되어 새로운 삶을 찾아가고 있다는 간증에 큰 은혜의 시간이 되었음”을 전하고 “두 교회의 사역을 공유하며 영혼구원을 위해 중보기도와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상호 이우경 교수(백석대 음악대학원)의 은혜로운 찬양과 함께 대표기도는 나눔의 밥퍼봉사로 섬긴 김승화 안수집사가 드리고 밥퍼에는 김집사 가족이 참여하여 큰 감동을 주었다.
정인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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