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돋는마을, 쪽방촌과 독거어르신께 사랑의 떡 나눔으로 섬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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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2-27 10:56본문
[경찰기독신문 = 정인수 기자] (사)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 신생명나무교회)의 엘드림노인대학(학장 최에스더 신한대교수)은 (주)바로나(대표 나정은 장로, 임마누엘교회)의 후원으로 2월26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밥퍼사역이 중단되어 대체식으로 대신하는 가운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어르신들께 사랑의 떡을 나누며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김옥자 목사(임마누엘교회)는 “기도하는 중에 급식이 중단되어 어려움을 겪을 해돋는 마을 어르신 들이 생각나 사랑의 떡을 준비 했다”고 전하면서 어르신들께 사랑을 전했다.
장헌일 이사장은 “김목사님과 나정은 장로님께서 지난번에 오셔서 큰 사랑의 밥퍼사역으로 섬겨 주셨는데 오늘도 잊지 않고 오셔서 사랑의 떡과 마음을 나눠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면서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빨리 끝나 점심을 굶는 어르신들께 밥퍼사역이 계속되어야 한다”는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사) 해돋는 마을은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밥퍼대신 어르신 식사대용 대체식으로 섬기고 있다.
정인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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