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총 부흥사협의회, 제37대 강창훈 대표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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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1-30 09:50본문
[경찰기독신문 = 정인수 기자]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 부흥사협의회는 신임대표회장에 강창훈 목사(예장합동 동아교회 담임·양천구기독교연합회장)가 취임식이 지난 22일 오후 서울 양천구 소재 동아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는 준비위원장 박철수 목사의 인도로 수석회장 이광호 목사의 기도와 서기 이준남 목사의 성경봉독(디모데후서 2:1-4), 동아교회 찬양대의 찬양, 증경회장 김인기 목사의 ‘예수의 좋은 병사’란 제하의 설교 순서로 드려졌다.
또한 수석회장 유병기 목사와 운영회장 한상용 목사, 운영회장 김순모 목사가 △나라와 대통령의 국정운영 △한국교회와 부흥 △한장총 부흥사협의회와 동아교회를 위해 특별기도하고, 한장총 대표회장 김수읍 목사가 격려사를 전한 뒤 축도로 마쳤다.
부흥사협의회 신임대표회장 강창훈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기도한지 35년을 넘어 40년을 향해 달려가면서 하나님께서 나라와 민족을 향해 기도하면서 37년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강창훈 목사는 "본협의회에 하나님이 저를 쓰셔서 감사하다.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막중한 책임을 감당하며 악한 귀신의 사역을 무찌르고 하나님께서 한장총을 통해 역사하실 것을 믿고, 믿음으로 한국교회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피력했다.
총본부장 김용희 목사의 인도로 2부 대표회장 이·취임식은 그동안 수고하고 헌신한 공로로 강창훈 대표회장이 직전회장 강용규 목사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이임사를 전한후, 신임 대표회장 약력 및 가족소개. 대표회장 강창훈 목사에게 취임패 증정후. 강 목사의 취임사가 이어졌다.
이어 강창훈 대표회장은 회장단 및 임원소개와 동시 김동근 사무총장에게 임명패를 전달했다. 또한 부흥사협의회에 그 동안 수고하고 헌신한 공로로 공로패를 총강사단장인 직전 사무총장 곽유근 목사에게 전달했다.
증경회장 김대성 목사는 축사를 통해 "강창훈 대표회장은 정말 신실한 목사이고 하나님께서 진실로 사랑하신다"며 사모님은 강창훈 목사님에게 충성을 다해 동아교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이고 앞으로 놀라울 일을 하실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양 동산교회 허길량 목사는 축사에서 “오전에는 총회부흥사회 이취임식을 마치고 오후에 한 장총 대표회장 이취임식을 갖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또한 엄청난 사명을 감당하기 위헤선 건강이 중요하다며 목사님께서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기도했다.
이날 영풍회 대표회장과 증경회장 김대성 목사와 증경회장 전승환 목사, 증경회장 이창환 목사가 축전을 사무총장이 낭독했으며, 박재천 시인이 특별 축시를 낭송하기도 했다.
끝으로 한장총 부흥사협의회는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창훈 대표회장 주재하에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정인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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