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7일 제81차 전국교회 목회자 일일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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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19-10-30 11:02본문
동아교회에서…특별강사 담임 강창훈 목사· 문경희 사모
[경찰기독신문 = 정인수 기자] 서울 양천구 신월1동 소재 동아교회(담임 강창훈 목사) 천일작정기도회운동본부는 오는 11월7일 동아교회 본당에서 제81차 전국교회 목회자 일일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동아교회 담임 강창훈 목사가 주강사로 동아교회 문경희 사모(동아치유센터 원장)가 특별강사로 나선다.
세미나는 기도분량을 20배 이상 늘리고, 설교의 능력과 은혜를 극대화 시키며, 교회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뒷문을 막는 방법, 목회자와 사모가 일평생 최고의 영성을 유지하는 방법 등이 제시된다.
동아교회의 세미나는 지난 19년간 한국교회의 목회자와 사모님이 인정한 세미나로서 그동안 1만 5천여 교회가 참여하여 도전을 받았다. 그 중에서 8천 여 교회가 동아교회의 천일작정기도운동 프로그램에 따라 매일 세 번씩 예배드리고 기도하는 기도운동에 실제로 동참하고 있다.
또한 한 번의 참석으로 돈 없이, 개척 멤버 없이, 장소에 구애됨이 없이, 개척의 문이 열리고 기존교회에는 교회부흥과 성장이 이루어지고 성전건축의 문이 열리는 세미나로 정평이 나 있다.
동아교회가 벌이고 있는 천일작정기도운동은 목회자 개인이나 성도개인이 작정하여 기도하는 것이 아니고 교회가 천일동안 작정하여 매일 3번씩 간단한 예배를 드리고 참석한 사람들이 합심하여 나라와 민족 그리고 교회와 목회자와 사역을 위해서 기도하고 환자를 위해서 기도한 후 각자가 자유롭게 기도하는 운동이다.
한편 오는 12월7일에는 창립 30주년 감사예배 및 헌당식을 갖는다.
정인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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