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 온라인 성경학교 ‘파워바이블스쿨’ 열어 > 종교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종교

여의도순복음교회, 온라인 성경학교 ‘파워바이블스쿨’ 열어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0-09-10 10:18

본문

a3e8a0a1da8746cac7e10bae4b9f3d65_1599700
▲사진제공 = 여의도순복음교회 

 

 

[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세상을 변화시키는 작은 예수라는 주제로 822일과 23일 양일간 온라인 성경학교인 파워바이블스쿨을 열었다.

 

파워바이블스쿨은 해마다 여름방학 동안 진행된 교회학교의 가장 큰 행사였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대체돼 전개됐다.

 

새싹교구는 사전에 온라인 파워바이블스쿨에 필요한 공과 자료와 티셔츠, 간식 등을 담은 깜짝 선물상자를 각 가정에 보냈다.

 

이어 820일 박스를 개봉하는 언박싱영상을 공개했으며 학생들은 예상하지 못한 선물상자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작은 예수’(12:2)를 주제로 열린 파워바이블스쿨 첫 시간은 교회학교장 김남준 목사의 인사와 어린이 사역자 MC휘타의 챈트송으로 시작됐다.

 

MC휘타는 주제성구인 로마서 122절과 누가복음 1027절을 어린이들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랩으로 만들었다. 아이들도 MC휘타의 리듬에 맞춰 무릎과 손을 위아래로 움직이며 랩을 따라했다.

 

이번 온라인 성경학교에는 학부모들도 참여도 두드러졌다.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박자에 맞춰 율동하는 모습과 설교를 집중해 경청하는 모습, 작고 아담한 손으로 왕관을 만들기 위해 종이를 오리고 붙이는 모습 등을 촬영해 인증샷으로 올렸다.

 

특히 이번 온라인 성경학교는 기획단계부터 유튜브 동영상 제작에 이르기까지 헌신한 교사들이 있기에 가능했다. 교사들은 찬양과 율동, 만들기 프로그램, 인형극을 위해 평일에도 촬영에 임하고, 밤을 새워 영상을 편집하는 등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이에 유치마을 심준식 교사는 온라인 파워바이블스쿨이 처음이라 긴장했는데, 집에서 아이들이 즐겁게 찬양하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얻었다고 말했다.

 

유치마을 심민서 학생도 만들기를 활용한 공과 공부가 너무 좋았다. 집에서도 즐겁고 신나게 파워바이블스쿨을 할 수 있어 좋았다고 감사를 표했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