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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2주년기념 제4회 개혁주의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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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19-02-0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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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 정연수 기자] 종교개혁 502주년 기념 제4회 개혁주의 포럼이 오는 21일 오후 130분부터 서울 종로5가 여전도회관 14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2의 종교개혁 진리로의 회복을 위하여종말에 대환란이 과연 있는가?’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총신대학교 실천목회연구과정(주임교수 이흥선)과 개혁주의포럼 그리고 한국바른교회연합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이번 포럼은 우리나라 최고의 조직신학자인 서철원 박사(전 총신대부총장,신대원장)와 이흥선 교수가 나선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 주 발제자인 이흥선 교수는 이번 포럼은 구약 성경의 가장 핵심의 십자가복음구절이 단 9:27절이고 신약 성경에서는 예수님께서 인용한 마 24:15절이 신약성경의 가장 핵심적인 십자가복음인데 이 두 절을 잘못 해석하여 종말에 7년 대환란이 만들어졌다. 이로 인해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대환란이 곧 다가온다하여 두려움에 떨고 사회문제화까지 되고 있는 현실이다. 이는 한국교회뿐 아니라 세계교회 99%가 당연한 듯 인정하고 있는 기막힌 현실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적그리스도가 하는 것으로 둔갑해 놓은 것은 주님께서 통탄하실 일이다고 개탄 했다.

 

이 교수는 결심한 듯 이제 제2의 종교개혁이 시작되었다. 특히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십자가 복음으로 회귀시켜야 하는 중대한 사명이 들려져 있음을 직시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이번 포럼으로 인하여 개인적으로는 많은 도전과 신분의 위험성도 있을 수 있을 것이나, 하나님만 의지하고 사명감으로 이 일을 해야 되겠다는 중대한 결심으로 결단하고, 이번 포럼을 준비하고 있다고 단호히 말했다.

 

이번 포럼은 제2의 종교개혁 인 진리로의 회복을 위해서 강력히 선포될 예정이다. 특히 비진리로 고정관념화된 도전속에 진리로의 회귀에 단초를 제공할 포럼이어서 많은 도전이 예상된다. 포럼끝에는 행운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도 제공된다.

 

 

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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