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산업선교회, 제21차 세계산업인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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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5-03 11:19본문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 되어 방주운동 펼치자"

세계복음화전도협회(이사장 류광수 목사) 세계산업선교회(회장 소가나오유키 장로)는 지난 5월16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이천시 RUTC 센터에서 국내외 산업인 1,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1차 세계산업인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하나님과 동행’이란 주제로 개최된 21차 세계산업인대회는 국내뿐 아니라 중국, 일본, 미국 필리핀, 싱가폴, 유럽국가 등 해외 16개 나라 산업인들이 참가해 열기를 더했다.
개막식은 대회기가 소가나유키 회장에게 전달되고 소가나유키 회장이 대회선언을 하자 참석자들은 박수로 축하했다.
소가나유키 회장은 인사말에서‘ 복음이 없어진 지금의 정치, 경제, 사회에는 영적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이 시대에 복음가진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사명은 참으로 큽니다. 제21차 세계산업인대회에서 산업인 한 사람 한 사람이 무한한 하나님의 성령의 힘을 받아서, 하나님이 개개인에게 원하시는 것을 언약으로 붙잡고 현장에서 사명을 다하고,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누리는 시간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1천만 제자가 일어나고 237나라 사람들이 치유 받으며 훈련할 수 있는 성전건축운동이 일어나고, 그것이 세계복음화로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개혁총회 조경삼 목사가 축사를 했다. 조 총회장은 “ 4차 산업혁명을 넘어 미래 경제 흐름을 복음경제로 흐름을 바꾸는 산업인이 되어 달라”며 말했다. 이어 세복협 협회장 정은주 목사는 “ 세계복음화에 올인하는 산업이 되어달라”며 격려사를 했다. 이어 화려한 오프닝 컨서트 무대가 진행되었다.
이날 마지막 순서로 류광수 목사가 첫째 날 강의를 했다. 류 목사는 대회 기간 중 1강 ‘에덴 동산의 사건-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아는 자’, 2강 ‘네피림-방주, 하나님의 탄식을 아는 자’, 3강 ‘바벨탑-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것을 아는 자’라는 제목의 세 차례 강의를 통해 “영적 흐름을 모르는 네피림의 시대에, 모든 산업인들이 저주의 땅을 살리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가 되어 방주운동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를 위해 산업인들이 앞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과 함께 기념비적 성전, 렘넌트가 모이는 RUTC, 엘리트를 살리는 OMC를 세우라”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전문별 포럼(미래, 3기업, 경제, 상담, 세계관)과 산업인 포럼(가정 교회 현장), 3제자 포럼(비밀결사대, RM, 홀리메이슨) 등이 진행되었으며 산업인이 현장에서 현장선교사로서의 바람직한 역할을 모색했다. 또 새벽시도 시간에 호흡건강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세계산업선교회는 국내 25지회, 해외30지회를 둔 글로벌 선교조직이며 산하에 VIP 선교회, 시니어선교회, 영산업인회, 여성산업인회, 전문별산업인회(9개 그룹 48개 분야)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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