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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 제직임명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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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3-26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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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복음화와 세계복음화에 진력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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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여의도 총회 소속 경기도 시흥시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변성우 목사)는 지난 318일 오후 제직임명예배를 드리고 지역복음화와 세계복음화에 진력할 것을 다짐했다.

 

설립 20주년을 기념해 가진 이날 임직식을 통해 5명의 안수집사와 9명의 권사, 8명의 서리집사, 8명의 서리집사가 새로 직분을 받았다.

 

담임 변성우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린다오늘 임직 받은 중직자들이 21가지 언약을 붙잡고 등불처럼 지역 곳곳을 밝히는 사명을 감당해 지역을 살리고, 세계복음화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변성우 목사의 사회로 김종열 장로의 기도와 사회자의 성경봉독, 연합성가대의 찬양, 이영훈 목사의 성령충만의 신앙이란 제목의 설교로 이어졌다.

 

이영훈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 오직 능력, 마가다락방의 역사가 응답으로 따라온다. 이지역과 이 나라 살릴 마지막 기회, 복음이 없어질 이 시대 재앙 막을 마지막 기회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여러분을 제직으로 세운 것이다면서, “세계복음화 할 마지막기회다. 임직 받는 여러분들 모두 하나님의 부르심에 충실히 따르는 복된 제직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태근 목사가 격려사를, 엄진용 목사가 축사의 말을 전했으며, 이영훈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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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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