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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60주년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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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5-1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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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성령운동으로 하나님의 은혜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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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가 창립60주년 행사를 개최한다. 교회는 1958518일 창립 때부터 현재까지 하나님께서 주신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라는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성령운동을 펼쳐왔다

 

또한 20개 제자교회 독립 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룩해 기독교 역사에 이정표를 남기고 있다. 교회는 지난 60년간의 국내, 외적 활동들을 되돌아보고 다음세대를 위한 목표 및 비전을 한국교계와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부흥과 성장을 이룬 것은 시스템이나 조직 때문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절대 주권적 은혜, 나아가 성령의 능력으로 인해서다

 

60년 전 대조동 천막교회는 한국 전쟁의 참화와 비극이 뼛속 깊이 스며들었던 가난한 영혼들을 구원하고 치료하고 복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체험하는 시간이었다

 

희망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아시아의 작은 나라에서    절대희망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선포하면서 서대문으로, 여의도로 옮겨오는 동안 세계 최대 교회로 우뚝 서는 영광을 체험했다

 

아울러 성공적인 세대교체를 이루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모든 고난을 극복하며 영광의 면류관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이를 위해 성령의 능력으로 땅 끝까지 이르는 복음의 증인이 되고, 작은 예수가 되어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번 6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지난 세월 동안 십자가를 지나 면류관을 쓰신 예수님을 따라 고난 끝에 영광으로 인도하셨던 하나님의 은혜를 나눈다

 

교회 관계자는 기념행사를 통해 앞으로 이어질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역사 가운데에서도 희망의 새 날을 꿈꾼다어떤 고난이 있을지라도 절대 희망되시는 주님을 의지하여 교회의 부흥과 도약을 꿈꾸고 세상을 향해 담대히 복음을 전파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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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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