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교회, 장로 등 임직취임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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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6-05 11:57본문
세계선교 진력, ‘성령께서 이끄시는 교회’
기감 교단 소속 영광교회(담임 윤보환 목사. 사진)는 지난 6월3일 오후 교계 교단 관계자들과 성도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임직취임예배를 드리고 세계선교에 더욱 진력할 것을 다짐하는 한편,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렸다.
담임 윤보환 목사는 임직과 관련,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주님의 몸된 교회에 충성할 신실한 일꾼을 택하고 훈련하여 임직하게 됨을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임직자 모두 더욱 하나님의 복음전파와 선교를 위해 주님께 헌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예식은 예배와 취임식 순으로 이어졌으며, 이종범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장석만 목사의 기도와 이찬호 장로의 성경봉독, 영광교회 성가대의 특별찬송, 전명구 감독회장의 ‘행복한 장로, 부흥하는 교회’라는 설교, 김홍식 목사의 헌금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조창일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임직취임식은 윤보환 담임 목사의 장로취임자 소개, 집례감리사의 선언, 안재홍 감리사 김종복 목사 이상호 장로의 권면사, 김상현 감독 송일현 목사의 축사, 취임서약, 축복안수, 이규학 감독의 축도로 마쳤다.
영광교회는 에덴의 회복과 가나안 축복을 누리는 ‘착한교회’,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어 하나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선한성도’, ‘성령께서 이끄시는 교회’를 목표로 국내는 물론 세계선교에 진력하고 있다. 선교는 담임 윤보환 목사가 목회사역 중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 사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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