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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측 안양노회 제41회 정기노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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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4-1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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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인도를 받아 행복한 전도자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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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개혁측 총회 안양노회(노회장 안치영 목사)는 지난 49일 오전 10시 경기도 안양시 동부교회(김동권 목사)에서 제41회 정기노회를 개최, 회무처리와 5명의 목사임직을 했다.

 

이날 회무처리에 앞서 열린 예배는 최영식 목사(서기)의 사회로 신영철 목사(부노회장)의 기도, 윤창숙 목사(부서기)의 성경봉독 후 노회장 안치영 목사가 제자의 모델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안치영 목사는 본문에 그때라고 했다. ‘그때는 사울이 회개할 때이다. ‘그때에 다메섹에 아나니아라 하는 제자가 있었다. 이것이 답이며 우리가 받을 축복이고 여러분이 되어야 될 모델의 표본이다면서, “주님께서 시대적인 전도자의 역할을 맡기려고 우리를 부르셨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는 중요한 목회자로 나의 기도를 찾아야 행복한 전도자이다면서, “기도를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시간표를 모른다. 그래서 지나고 난 후 후회하고 깨닫게 되고, 응답받게 된다. 하나님은 분명히 이정표를 가지고 계시는데 우리가 현장에 있으면 이 이정표가 보이고 이때부터 성령인도 받게 된다. 나의 전도, 기도, 현장이 보이는 축복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장기훈 목사(회계)가 헌금기도를 하고, 김형일 목사(증경노회장)가 축도를 한 후에 염진권 목사(직전노회장)가 성찬예식을 집례 했다.

 

노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회무처리는 서기의 회원 호명, 개회 성수,노회장의 개회선언, 절차보고, 안건처리, 전회의록 낭독, 임원회, 재정, 전도캠프, 중직자대학원, 헌의안, 각부, 시찰회 보고가 있은 후 안건을 토의했다.

 

이날 안양노회는 3년 이상 장기 무단 출석자 5명의 회원에 대해서는 노회법에 의해 제명처리 해야 되지만 한회기 더 기회를 줘 다음회기에서 처리키로 했다.

 

회무처리 후 박재훈, 김인숙, 이보람, 전순기, 박영훈 등 5명의 목사임직을 했다. 목사임직예배는 최영식 목사(서기)의 사회로 신영철 목사(아람교회)의 기도, 임채금 목사(의왕안디옥교회)의 성경봉독 후 노회장 안치영 목사(복음제일교회)복음 회복하는 지도자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서 안수위원들이 목사안수를 한 후 이창섭 목사(세계선교교회), 염진권 목사(지구촌교회)의 권면, 이정행 목사(시흥안디옥교회), 윤성주 목사(제자교회)의 축사, 김동권 목사(동부교회)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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